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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뛰었지만 LAFC 4연패 계속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도움까지 기록했지만 LAFC는 4연패를 막지 못했음
LAFC는 18일 오전 9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제오디스 파크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었는데
손흥민은 경기 전반부터 꾸준히 활약했고 후반에도 수비수를 넘겨서 패스를 해서 득점으로 이어졌음
그런데도 팀은 4연승을 하지 못하고 4연패를 기록하게 됐다고 함
손흥민의 활약은 인정받았지만 팀 전체적인 성적은 여전히 안 좋음
이번 경기에서도 수비가 약해서 실점을 많이 했고 공격도 완벽하지 않았던 것 같음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지만 팀의 승리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음
이번 4연패는 손흥민 개인적으로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을 듯
팀이 이겨야 하는 경기에서 선수들이 잘 뛰고 있음에도 결과가 나오지 않아 팬들 반응도 걱정스러움
앞으로 LAFC가 어떻게 반전을 일으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손흥민의 경우 한국 대표팀에서는 늘 주전으로 출전하면서도 팀의 승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MLS에서는 아직 그 자리에 오르지 못한 상황임
LAFC가 최근 몇 년간 컵대회와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성장세를 보였지만 지금은 유럽 클럽과 비교해도 부족한 부분이 많음
특히 수비력이 약하다는 점은 LAFC의 고질병처럼 여겨지고 있고 이건 손흥민이 얼마나 많은 힘을 써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임
다른 선수들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데 이걸 해결하려면 감독이 전술이나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줘야 할 듯함
손흥민이 이 팀에서 계속 뛴다면 앞으로도 이런 결과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음
그런데 LAFC가 손흥민을 유지하는 이유는 단순히 성적이 아니라 그의 인지도와 글로벌 마케팅 효과 때문인 듯함
그래서 손흥민이 팀에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원한다면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열려있음
이런 상황에서 손흥민이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팬들에게는 위안이 되지만 결국 승리를 만들어내지 못하면 계속 불만이 쌓일 수밖에 없음
손흥민이 LAFC에서의 성적과 관련해 팬들의 기대가 커질수록 그의 부담도 커지고 있음
한국 대표팀에서는 팀의 중심축으로 활약하지만 MLS에서는 여전히 승리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이라
그의 존재감이 팀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다시금 점검해야 할 시기임
특히 손흥민이 뛰는 경기에서 실점이 늘 발생하는 건 단순한 개인적인 문제보다
팀 전체적인 수비 체계와 전술적 균형에 문제가 있다는 걸 보여줌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감독의 전략 수정이나 선수들의 협업 강화가 필요함
손흥민이 팀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그가 얼마나 많은 힘을 쓰고 있는지 보면
그가 팀의 승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물이라는 건 분명함
그러나 지금까지는 그런 역할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이 남음
MLB나 NBA처럼 미국 리그에서 한국 선수가 주축으로 활약하는 사례는 드문데
손흥민은 그나마 유일하게 주전으로 출전하면서도 팀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은 선수임
그런 의미에서 LAFC가 그를 유지하는 건 단순한 성적 때문만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