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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 조갑경 부부 통금에 엄격해져 팬들 반응 뜨거움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통금에 대해 엄격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음
29일 방영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장면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이 자녀를 키우며 생기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다뤘는데 그 중에서도 통금 시간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눈에 띄었음
자녀들이 늦게 돌아오면 몇 시까지인지 물어보는 건 기본이고 그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야간 활동을 제한하거나 가족 모임에도 참석하지 못하게 한다고 함
그런데 이걸 본 팬들은 정말 엄격하네 아이들 마음도 생각해야 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음
특히 홍서범은 아들과 딸에게도 똑같은 기준을 적용한다고 말했고 조갑경도 그런 분위기를 강조했음
이런 통금 규칙은 아이들에게 책임감을 길러주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일부 팬들은 너무 과하게 느껴진다고 말했음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좋은 교육 방법이다라며 찬성하는 의견도 있었음
결국 이런 부모의 양육 방식은 개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팬들의 관심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논란이 될 가능성이 큼
이런 방식은 어른들이 자녀에게 요구하는 기준이 너무 높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음
특히 요즘은 아이들이 스스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풀어주는 교육 방식이 대세인데
이런 통금 규칙은 오히려 아이들의 자율성을 억압하는 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옴
하지만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이런 말에 대해 전혀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음
자신들이 자라면서 받은 교육 방식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일부에서는 과도하게 엄격하다고 지적했음
특히 아이들이 학교에서 피곤해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반면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엄격한 규칙이 오히려 좋은 교육 방법이라고 말함
자녀가 스스로 시간을 지키는 습관을 들일 수 있고
결국은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찬성하는 분위기임
이런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관련 영상이나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음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관심이 크고
유명인 부부의 경우 팬들의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이런 소식은 언제 어디서든 화제가 되는 법임
앞으로도 이 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예정임
